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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_META_TITLE_ 휴관일입니다.


랜덤박스

빵 고르듯 책을 사고 싶으세요?
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통찰력, 다른 세상을 꿈꾸는 상상력이 필요하세요?
아니면 누군가 골라준 책을 보고 싶거나 선물하고 싶으세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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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취향과 필요에 맞는 책을 편하게 집에서 만나보세요.

[랜덤박스-2208-49] 우리 곁의 나무와 우리를 지켜주는 숲에 대해 일깨워주는 교양서&환경소설.

  • 판매가13,000
  • 구매여부판매완료

수요일 오후 랜덤박스입니다!

 

오후에는 초록초록한 책들을 묶은 랜덤박스를 가져왔어요오전의 푸름, 오후의 초록! 오늘은 8월 둘째 주니까요.

 

오후 랜덤박스의 주제는 #자연 입니다. 시간을 내어 산과 들로 나가는 때이기도 하고, 이렇게 전에 없이 들쑥날쑥하게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를 보며 #기후위기 를 생각하게 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.

 

우리 곁의 나무와 우리를 지켜주는 숲에 대해 일깨워주는 교양서&환경소설 (2/13,000)

 

첫 번째 책은 #숲해설사 자격증을 가진 작가가 #서울 에서 발견한 #나무 이야기입니다. 생각해보면, 나무는 어디 저 멀리 숲으로 나가야만 만날 수 있는 존재는 아닙니다. 지금 우리 곁, 도시 한가운데에도 흔히 만날 수 있고, 이 도시의 나무들 또한 도시인처럼 각박한 도시에서 나름의 삶을 살아내고 있습니다그래서 작가가 도시에 살고있는 우리 곁의 나무를 발견해 준 것에 깊은 감사를 느끼게 하는 책이 바로 이 첫 번째 책이에요.

 

두 번째 책은 #라틴아메리카 작가의 #환경소설 이에요. 얼핏 제목을 보면 이게 환경소설이라고?” 하며 의아해할 수 있지만, 작가는 이 작품을 세계적인 #환경운동가 이자 #아마존 의 수호자인 #치코멘데스 에게 바치기 위해 쓴 것이라고 합니다. 인간이 자연을 외면하는 한 결국 우리는 공멸할 수밖에 없다는 경고가 담긴 소설이죠. 인간과 자연에 대해 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.

 

서울책보고 온라인 헌책방>북큐레이션>랜덤박스에서 절찬리 판매중!

(기본 택배비는 3,000원입니다.)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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